주식회사카르나코리아 주식회사이카이스 주식회사대한인베스트먼트 MP코인 아이리수 협약식 스위스 국제거래소 홍채거래소 홍채보안 합작사업 국민의소리TV 정주연기자

2018-07-20 



서방 경제에 반감을 갖고 있는 국가들은 오히려 가상통화를 반기는 분위기다. 그에 따라 가상화폐를 인정하는 국가로 이동하는 세상이 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지시로 가상통화 ‘암호루블’을 만드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러시아가 가상통화를 서방의 경제제재를 피할 새로운 돈줄로 삼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동유럽 에스토니아는 가상통화 ‘에스트코인’을 발행할 준비 중이다. 에스토니아인이 아니어도 은행, 결제, 조세 서비스 등을 받도록 디지털 신분증을 제공하는 ‘e영주권’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가상통화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려 한다.

골드만삭스는 “통화가치가 불안한 신흥국에선 비트코인이 ‘진짜 화폐’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산유국인 베네수엘라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정부 재정이 고갈되면서 식량 수입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부족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통화량을 계속 늘렸고 그 바람에 법정통화인 볼리바르는 통화가치가 폭락했다.
여기에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이 인권탄압과 독재를 이유로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 법정통화인 볼리바르는 통화가치 폭락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법정통화인 볼리바르로는 정상적인 거래를 할 수 없는 상태다. 베네수엘라 국민은 법정통화인 볼리바르의 통화가치가 폭락하자 달러와 유로화 등 기축통화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서 남미의 베네수엘라가 가상화폐 페트로(Petro) 1억개를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개당 시세는 60달러로 책정됐다. 페트로 발행으로 60억달러를 베네수엘라 중앙정부가 흡수한다. 달러당 환율을 1200원으로 잡을 때 베네수엘라 정부가 페트로 판매로 거둬들이는 돈은 우리나라 돈으로 7조2000억원에 달한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페트로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보유한 원유 매장량 2670억배럴 중 50억배럴을 페트로의 담보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와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베네수엘라의 가상화폐 발행이 국가 차원의 가상화폐 공인으로 가는 중대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반기고 있다.

‘카르나코리아㈜’와 ‘이카이스㈜’, ‘대한인베스트먼트㈜’는 각각 자신들이 보유한 코인의 가치 상승을 위해 적극적으로 서로 협력 및 제휴하기로 하였다. 특히 카르나코리아는 아이리수라는 브랜드로 스위스에 국제 거래소를 설립하고 있다. 스위스에 설립한 국제 거래소인 “아이리수(홍채) 거래소”는 홍채를 보안 기술로 사용, 해커들의 해킹이 불가능하여 가장 안전한 거래소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아이리수 거래소가 가지고 있는 엄청난 성장 동력을 확인한 대한인베스트먼트(주)회사는 MP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마풀영어’, ‘마풀중국어’, ‘마풀토익’ 등을 개발하여 교육 건텐츠로 그 명성을 올리고 있는 이카이스(주)와 콜라보 형식의 합작 계약을 성사 시켰다.
이 합작 계약은 홍채 코인과 홍채거래소를 개발한 카르나코리아(주)에게는 국제 거래소만이 아니라 국내 거래소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획득 할 수 있고, 이카이스(주)에게는 단순한 교육컨텐츠 코인에서 국제 기준에 맞는 코인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대한인베스트먼트(주)에게도 사업 중개와 광고, 모집 등을 대행하는 명실상부한 국제투자회사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국제간의 코인 거래는 활발해질 것이 분명하고 새로운 통화로 자리매김을 해갈 때 한국 역시 이러한 합작 사업이 활발해지고 발전해 나갈 것이 분명하다. 첫발을 나아가는 세 회사에 박수갈채를 보내는 바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모든 이에게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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