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유성훈구청장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개설 서울포털 국민의소리 이슬비기자

2018-08-08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를 개설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전국 29개 지자체로 구성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축이 돼 기획한 교육과정으로,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한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2015년 협의회에 가입한 금천구는 지난해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를 처음으로 개설 운영해 총 55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올해 금천캠퍼스는 8월 23일(목)부터 9월 27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금천구청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자치분권의 기본개념과 가치를 배우는 ‘자치분권 기본과정’으로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치분권대학’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도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