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 김영호의원 오는 8일 발달장애 인식개선 공익광고 강화방안 토론회 주관 개최 서울포털 국민의소리 이슬비기자

2018-08-08 



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 김영호 의원이 8월 8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발달장애 인식개선 공익광고 강화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주관하여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김영호 의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한국자폐학회 등이 공동주최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발제자로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의 박지민 사무관과 자폐성 장애인들의 발전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밀알천사의 남기철 대표가 맡았다.

그리고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정신건강의학과장이자 한국자폐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서동수 전문의, 서울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의 문회원 센터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광고연구소의 박원기 책임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발달장애 관련 공익광고와 정책의 현주소 및 발달장애 인식개선 공익광고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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