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성장현구청장 제16회 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한국리틀야구연맹 한영관회장 서울포털 국민의소리TV 이슬비기자

2018-08-30 



용산구, 31일부터 '전국리틀야구대회’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11일간 ‘제16회 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연다.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 육성과 야구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다.

 대회 참가인원은 전국 89개팀 1700여명으로 전년보다 19개팀 200여명이 늘었다. 모두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한영관) 소속이다.

 개회식은 9월 1일 오전 11시 장충리틀야구장(서울 중구 장충단로 123)에서 열린다. 선수입장, 국민의례, 개회선언, 내빈소개, 대회사 및 격려사, 선수대표선서 순이다. 성장현 구청장이 시구를 맡았다.

용산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2001년 창단됐다. 박민우(NC다이노스), 최원태(넥센히어로즈) 등이 구 리틀야구단 출신이다. 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리틀야구단 신규 단원을 연중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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