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재정비촉진지구 상업지역 주거비율 90%까지 상향조절 박원순시장 허동보기자 서울포털TV 한국신문방송인클럽서울지회

2019-03-29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 이뤄지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상업지역 주거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여 주택 공급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내용으로 재정비촉진지구 내 건축물 용도에 관한 운영기준을 개선, ‘서울시 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이 공포되는 329일 목요일부터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해 도심 내 공공주택을 집중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계획은 서울시가 작년 말 발표한 공공주택 8만호 추가공급 계획중 도심 내 공공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후속조치의 하나라고 한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교통이 편리하고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도심에 공공주택을 늘려 일터와 삶터가 어우러진 매력있고 활력 있는 생활공간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허동보기자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