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승강기로 전기생산하는 시설 지원 확대 박원순시장 허동보기자 서울포털TV 한국신문방송인클럽서울지회

2019-03-29 


서울시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운행 시 발생되는 전기를 버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전원으로 바꿔주는 승강기 자가발전장치설치비 지원을 확대해 올해 총 1,800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5층 이상 공동주택으로 2010년 전후로 설치된 승강기부터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향후 한전과 협업해 사업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 중에 있다고 한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아파트 공동 관리비 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온실가스 감축, 전기료 절감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사업인 만큼 각 아파트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허동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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