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ETEC장애인취업박람회개최 국민의소리TV 김의환사회정책위원 글로벌크리에이터연구소 피폴TV 서울포털

2019-04-03 



서울시가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4 17()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3호선 학여울역) 1, 2에서16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문기술직, 사무직, 생산직을 비롯해 서비스직 등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약 300여 개 기업이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참여한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6회째를 맞는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장애인과 사업체 간의 11 현장 매칭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면접 사진촬영, 헤어컷·네일아트, 장애인 주거 법률 상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장애인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를 포함한 100 명의 자원봉사자를 행사장에 배치, 행사장 안내와 이력서 대행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기업계열사를 모집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올해 박람회 기간 동안 400여 명 이상의 장애인 취업을 목표로 삼은 서울시는 기업의 인력수요 파악 및 매칭서비스를 최대한 활용, 박람회 이후에도박람회 참여 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 및 퇴사자 사례 관리도 철저히 진행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마련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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