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권 무너지는 속도 빨라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대표 문재인대통령 서울시청 박원순시장 국민의소리TV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서울포털 미디어크리에이터

2019-04-03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2일 "정권이 무너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며 하며 과거 위선과 허위의식은 기득권층의 전유물로 저들의 공격 대상이었는데 기득권층이 된 저들은 노무현 정권과는 달리 위선과 허위의식으로 가득 차 있다"며 주장했습니다. 또 홍 전 대표는 "장자연 리스트, 김학의 별장 성접대 파동 등은 한국사회 지배세력들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극명하게 보여준 사건들이었다"며 "한국사회 지배세력들의 위선과 허위의식이 그 사건들을 묻고 감추고 하다 보니 눈덩이처럼 의혹이 커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제 한국사회의 지배세력은 저들이다"며 지배세력이 보수에서 진보로 교체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라의 근간이 무너지면 5000만 국민이 불행해진다"며 "더이상 나라의 근간을 허무는 일은 이제 그만하라"고 하며 "국민은 양떼가 아니라 호랑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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