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보궐선거 접전 전 승자는 주목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대표 정의당 이정미대표 창원 성산 통영 고성 서울포털 국민의소리TV 한국신문방송인클럽서울지회 이지윤기자

2019-04-03 


4.3보궐선거가 투표 날 밝아, 접전 속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주목

 

4·3 보궐선거 운명의 날이 왔다. 전날 오후 늦게까지 지원유세를 벌인 여야 지도부는 3일 경남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선거구에 온 신경을 집중하며 투표 독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궐선거 날이자 4·3 희생자 추념일이기도 한 이날 오전 여야 지도부는 제71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총집결한 뒤 오후에는 당별로 지지층 결집을 위해 유권자들에게 소중 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경남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등 국회의원 선거구 2곳의 투표는 오늘 새벽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평일에 치러지는 보선인 만큼 투표 시간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는 대선, 총선, 지방선거 등 전국단위 선거보다 2시간 연장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