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김수영구청장 양천구청 반려동물 에티켓 문화교육 운영 서울포털 국민의소리TV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이지윤기자

2019-04-09 



양천구, 올해부터 반려동물 에티켓 문화교육프로그램 운영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반려동물을 키울 때 알아야 할 기본예절을 배울 수 있는 반려동물 에티켓 문화교육을 올해부터 운영한다.

 

양천구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비율은 201610%에서 201718.2%(서울시 통계데이터 기준) 해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과의 갈등, 민원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반려동물을 키울 때 꼭 지켜야 할 예절 교육을 통해 성숙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반려동물 에티켓 문화교육은 반려견을 동반하지 않는 교육으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뿐만 아니라 예비반려인 등 관심 있는 구민 모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기초 펫티켓 반려견 짖음에 대한 이해와 대처방안 반려견을 키울 때 알아야 할 법적 의무사항 등에 대해 배운다.

 

반려동물 에티켓 문화교육1(5), 2(6)로 나뉜다. 1기는 오는 53일부터 매주 금요일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양천구 목동동로 375)에서, 2기는 65일부터 매주 수요일 신정1동 주민센터(양천구 중앙로321)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330분까지 총 4주 동안 진행된다. 집에서 더 가까운 교육 장소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오는 410() 오전 10시부터 130, 22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로 신청(유기견 없는 도시 031-481-8599)하거나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공지사항에 링크된 홈페이지(www.clearcity.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양천구민을 우선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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